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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초대하고싶은 예쁜 주방 비포애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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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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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9-8760
| www.zipdeco.co.kr



SNS, 독립 출판 서적,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가 발달로 쿡방의 영역이 더이상 전문 요리사로 한정되지 않고, 요리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을 스타로 발돋움케 하면서 새롭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신의 개성을 담은 요리 콘텐츠가 많은 이들에게 노출되면서, 주방이라는 공간은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족과 자신을 위한 공간에서 라이프스타일과 정체성, 감성을 담는 공간으로 변화한 주방의 다채로운 얼굴들을 담았습니다.


실용적인 구성과 트렌디한 디자인, 톡톡 튀는 개성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는 주방 인테리어의 비포 애프터를 소개합니다.



▲시공 전(Before)


빛바랜 우드 필름으로 마감된 일자형 주방입니다.



올드한 느낌의 우드 필름은 모두 제거하고, 관기가 용이한 하이글로시 마감의 화이트 주방으로 깔끔하게 완성했습니다.


다용도실과 연결된 공간은 미닫이 도어에서 폴딩도어로 교체해 편의에 따라 공간을 조절하여 쓸 수 있게 했습니다.



▲시공 후(After)


질감이 돋보이는 스톤형 타일과 디자인 조명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유니크한 레이아웃이 돋보이는 주방


▲시공 전(Before)


우드 필름 마감과 유광 화이트 마감이 어우러진 무난한 느낌의 시공 전 주방의 모습입니다.





거실과 주방의 공간을 나누지 않고 오픈함으로써 확 트인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주방과 복도 사이에는 오픈형 가벽을 시공하여 동선의 편리함은 물론 꽉 막힌 답답함을 해소하였고, 타일과 조명 등 모던한 소재 및 가구를 사용하여 고급스럽게 연출했습니다.


한쪽 벽면은 바닥의 마루와 통일감이 느껴지는 화이트 컬러의 헤링본 타일을 시공했고, 수납장이 많은 조리대를 배치하여 수납의 편리성을 더했습니다.



▲시공 후(After)


모던하고 심플한 공간에 바닥 레이아웃을 이색적으로 조화시켜 공간을 더 풍요롭고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헤링본 패턴과 화이트 주방가구가 고급스럽게 어우러진 주방


▲시공 전(Before)


빛바랜 체리톤의 몰딩과 주방 가구,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되어 있던 주방 모습입니다.




체리색이 입혀진 아일랜드 식탁을 철거하고, 조리대와 빌트인 가구를 화이트 컬러로 설치하여 공간이 화사하게 바뀌었습니다.


또한, 벽면에는 상부장 대신 선반을 설치하여 주방이 답답해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시공 후(After)


슬라이딩 도어를 제거하여 다이닝 공간과 거실을 하나로 이어지게 하였으며 바닥 또한 거실과 이어진 헤링본 패턴을 사용하여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다이닝공간에 설치되어있던 천장 몰딩을 제거하여 공간을 깔끔하게 바꿨습니다.




미니멀하지만 필요한 건 다 갖춘 멀티형 주방




▲시공 전(Before)


입주 당시 모습 그대로 유지된 시공 전 주방 모습입니다.




소규모로 주어진 공간이기 때문에, 간소화하되 필요한 옵션을 꼼꼼하게 체크하여 알차게 담아낸 미니멀한 주방입니다.




전자레인지 기능을 겸한 오븐부터 소형 복층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스타일의 후드 등과 같은 필요한 옵션을 간결하게 채웠고, 파이프를 활용한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오픈형 상부장을 설치하여 공간의 답답함은 줄이고 개성을 담았습니다.



▲시공 후(After)


'11자 형태'에서 'ㄱ'자형으로 레이아웃을 변형하여, 동선이 편안한 공간에서 즐겁게 요리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한, 데드스페이스가 되기 쉬운 'ㄱ'자형 코너 부분에 세탁기를 설치하여 미니멀한 주방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유행이 지난 꽃무늬 벽지와 이별하고, 산뜻한 컬러 조합으로 재탄생한 주방



▲시공 전(Before)


유행이 지난 꽃무늬 벽지와 낮은 조도로 칙칙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기존 주방입니다.




기존 냉장고장의 일부를 제거하고 ㄷ자 형태의 주방을 완성하여 사용자의 동선이 편리하도록 배려한 주방입니다.


주방 가구는 모던한 진그레이 컬러로, 바닥은 연그레이 톤의 대리석 타일을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주방 벽은 이국적인 패턴의 블루톤의 타일로 마감하여 산뜻하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시공 후(After)


유행이 지난 꽃무늬 벽지와 과한 몰딩으로 마감되어있던 다이닝 공간은 진그레이 컬러의 펜트리를 제작하여 기존에 없던 수납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의 디자인 조명으로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개성만점 아기자기한 스타일의 주방


▲시공 전(Before)


주방 양쪽으로 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배치되어있고, 별도의 게시판이 없어서 다양한 용지를 냉장고에 부착했던 시공 전 모습입니다.




오래된 아파트는 연통의 위치가 고정되어 있어서 싱크대 구조를 바꾸기 힘든 점이 있습니다.


이곳은 천장에 여유 공간도 없는 편이라 배관 박스를 별도로 구성하여 좌측 벽면에 있던 후드를 창가 쪽으로 이동시켰으며, 어반 테일 패턴 타일로 마감해 개성 넘치는 주방을 완성하였습니다.



▲시공 후(After)


냉장고 사이즈에 맞게 파티션으로 공간을 구획하고 냉장고 옆쪽에 붙어있던 용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가족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석형 칠판을 설치했습니다.




세련되고 깔끔하게 연출된 주방



▲시공 전(Before)


별다른 특징이 없는 'ㄷ'자형 레이아웃의 주방입니다. 통일감 없는 컬러부터 디자인 요소까지 한데 모여 있어 산만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깔끔한 공간 연출을 위하여 천장에는 매입 조명을 설치하였으며 아일랜드 테이블과 연결된 식탁은 붙박이 형태의 수납장과 동일한 재질로 마감하여 통일성을 주었습니다.



▲시공 후(After)


아일랜드 상부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스테인리스 후드를 설치하였으며 부분 확장이 진행된 주방 발코니에는 냉장고를 배치하였습니다.



에디터 : 집데코 송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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