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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남편 센스인정!26평 신혼집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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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신일유토빌
아르떼인테리어
경기 수원시 권선구 동수원로146번길
시공비 : 4775~4875만원|
스타일 : 내츄럴,심플|
기간 : 20일
아르떼인테리어
|031-294-1114
| artedesign.kr



미니멀리즘을 제대로 실현해보고 싶어요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클라이언트는 평소 실현해보고 싶은 공간을 꿈꾸며 다른 분들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해주다가 드디어 본인의 집을 디자인하게 되었는데요. 심플, 다른 말로는 미니멀리즘이라고 하는 요즘 인테리어의 트렌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이 집은 디자이너 남편의 센스를 200% 발산한 공간입니다.


우편물, 서적, 작은 가구 등 살면서 생기는 추억으로 공간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입구부터 욕실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썼습니다. 작은 평수이다 보니 수납에도 신경을 썼는데요. 벽면을 활용한 수납부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심심하지 않은 부부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새출발을 하는 신혼 부부의 상큼함이 곳곳에 묻어있는 26평 신혼집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화이트와 깔끔함으로 무장해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시공 전(Before)



▲시공 후(After)


기존의 칙칙한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킨 현관은 화이트 톤과 밝은 조명으로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수납을 책임질 현관장은 직접 마련한 손잡이와 필름으로 리폼을 하였고 바닥은 거실 타일과 동일한 베이지 톤의 포셀린 타일로 마감하여 좁은 공간에 확장감을 부여했습니다.




아기자기한 액자와 화분으로 좁은 공간 스타일링


▲시공 전(Before)




▲시공 후(After)


현관을 지나면 협소한 공간의 복도가 나오는데요. 밝은 화이트 톤과 매입등으로 굉장히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고 컬러풀한 액자와 화분, 그리고 스타워즈 캐릭터 피규어로 지루하지 않은 복도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공간 활용 갑! 수납장과 소품 친구들로 생기발랄



부족한 수납공간은 부착형 수납장을 배치하여 공간의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지면서도 실용성을 높인 공간으로 탈바꿈하였고 부부의 일상을 기록하는 자석판과 소품들로 꾸며 신혼부부의 상큼함을 제대로 보여주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미니멀리즘의 정석! 바닥의 질감과 스타일링이 멋진 공간


▲시공 전(Before)




기존의 공간과 비교하면 굉장히 넓어 보여 같은 집이 맞는지 의심할 정도로 바뀐 거실입니다. 화이트 톤 공간에 베이지 톤의 포셀린 타일 마감과 최소한의 가구배치로 전체적인 공간에 개방감을 주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바람이 녹아든 차분한 그레이 톤의 패브릭 소파와 심플한 테이블은 자연광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하얀색 커튼과 함께 감성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시공 후(After)


내추럴한 목재 소재의 수납장이 한쪽에 높여있습니다. 취미로 게임을 즐기는 부부는 언제든 쉽게 꺼내서 할 수 있도록 수납장 위에 게임기를 두었고 빈티지한 느낌의 선인장으로 플랜테이어를 완성했습니다.




상큼한 조명이 있는 다이닝 공간과 트렌디한 베이비 블루 주방


▲시공 전(Before)




예전부터 로망이었던 큰 테이블을 두었는데요. 크기에 비해 얇은 프레임으로 답답해 보이지 않고 상큼한 노란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핫한 베이비 블루 컬러를 사용한 주방입니다. 가로로 긴 싱크대가 배치되어있고 독특하게 상부장을 전혀 설치하지 않아 개방감이 극대화됩니다.



시선이 잘 닿지 않는 구석에 냉장고를 배치하였고 심플한 후드와 인덕션, 오븐 등을 배치하였습니다.



반대쪽에서 바라본 주방입니다. 공간과의 통일감을 위해 정사각형 화이트 타일로 주방 벽을 마감하였고 싱크대의 폭에 맞춰 가벽을 세워 공간을 구분해주었습니다.


▲시공 후(After)


스테인리스 재질에 심플한 디자인의 수전은 비교적 얇아 미니멀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멀티플한 제작 가구와 모노톤의 조화가 멋스러운 침실


▲시공 전(Before)



부부 침실 역시 미니멀리즘을 적극 실천한 공간인데요. 차분한 모노톤과 은은한 자연광이 매력적인 부부 침실입니다. 그레이 톤 침대와 카펫으로 전체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아늑하게 연출했고 커튼은 투톤으로 레이어드를 하였습니다.



침대 옆에는 멀티플한 사용이 가능한 행잉 선반을 설치하여 공간 활용을 하였습니다. 간단한 수납과 함께 파우더룸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시공 후(After)


밤에는 은은한 조명 하나로 아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만큼은 패피가 되고 싶은 연그레이 톤의 드레스룸


▲시공 전(Before)



▲시공 후(After)


시크한 무광 그레이가 주를 이루는 드레스룸은 매입등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붙박이장과 벤치, 수납장 모두 그레이 톤으로 톤앤매너를 맞추었고 한쪽에 있는 전신거울은 공간에 확장감을 줍니다.

특히 가운데에 있는 벤치는 자연스럽게 공간에 동선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게 해 똑똑 배치가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고급스러운 질감의 타일이 인상적인 공용욕실


▲시공 전(Before)


▲시공 후(After)


욕조 대신 파티션을 두어 샤워 공간을 마련한 공용욕실은 고급스러운 질감의 타일 마감과 은은한 조명으로 프라이빗한 공간을 연출했고 젠다이와 함께 개방감을 주는 거울장을 설치하여 수납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별도의 샤워공간과 미니멀한 수납식 세면대로 완성한 부부욕실


▲시공 전(Before)





공용욕실과 같은 마감을 한 부부욕실은 수납장이 있는 세면대를 설치하여 위 공간을 비웠고 거기에는 코너까지 꺾인 거울로 개방감을 극대화했습니다.




부부 욕실에도 유리문을 설치하고 샤워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심플한 수전과 코너에는 선반을 설치하여 편리함을 도모했습니다.


▲시공 후(After)


욕실 손잡이는 은은한 골드빛이 나는 원형 손잡이를 설치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습니다.



에디터 : 집데코 황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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