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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생활에 안성맞춤, 현실적인 농가주택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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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면주택
더하우스
전북 고창군 무장면 봉촌길
시공비 : 5000~5500만원|
스타일 : 내츄럴,심플|
기간 : 30일
더하우스



서울에서 평범하게 살아온 부부는 서울 생활을 접고 귀농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40평대의 아파트에서 살아왔던 부부의 가장 큰 걱정은 많은 짐이었습니다. 또한 이사할 집은 구조적으로 손봐야 할 곳이 많았고 각 방은 볕이 들지 않아 어두웠습니다. 이사날짜를 잡아둔 상태였기 때문에 모든 것을 서둘러서 해야했습니다.


기존에 살던 아파트와는 많이 다르지만 편리하고 현실적인 농촌생활을 위한 구조 변경과 기존의 가구와 짐을 알맞게 배치했습니다. 또한 지붕을 연장해 야외 평상을 마련하여 마루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낮은 담벼락과 빨란 지붕이 인상적인 고객의 현실적인 고창 무장면 농가주택을 소개합니다.




HOUSE PLAN


주소 고창군 무장면

용도 단독주택

면적 89㎡ (27PY)

공사내역 구조공사 / 전기공사 / 위생설비공사 / 난방공사 / 단열공사 / 목공사 / 수장공사(도배및 장판) /섀시공사 / 도장공사 / 타일공사 / 현관 증축공사 / 마감공사/ 데크공사 / 차양공사

주요마감재 거실, 방 (벽체-광폭합지도배, 바닥-LG 하우시스 장판, 천장-실크도배, 천연 옻스테인)

주방, 식당(벽체-광폭합지도배 300*600자기질타일, 바닥-LG 하우시스 장판, 천장-실크도배, 천연 옻스테인)

화장실(벽체-250*400 자기질타일, 바닥-200*200 도기질타일, 천장-SMC 돔천장, 미송루바)

현관(벽체-300*600 자기질타일, 바닥-300*300 도기질타일, 천장-리빙보드)

외관(방부목, 수성도장, 천연 옻스테인)

섀시(LG 하우시스 아사 블랙)




마루가 있어 전원생활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요



비가 오는 날이면 마루에 앉아 비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전원생활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식 주택에 맞춰 단을 높게 제작하여 바닥으로부터 올라오는 냉기와 벌레 등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즐거운 농촌생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야외 평상



지붕을 연장하여 야외 평상을 마련했는데요. 볕이 들어올 수 있도록 반투명 재질을 사용하여 답답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평상에서는 소소하지만 농촌생활에 있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으니 전원생활이 심심하지 않겠죠?




깨끗한 느낌으로 연출한 화이트 톤 현관



외관과 달리 내부는 모던하고 현대식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수납을 할 수 있는 붙박이 현관장과 신발을 신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단을 두었습니다. 또한 개방감을 살린 3연동 중문을 설치하여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외풍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붕 형태와 기본 골조를 살린 차분한 컬러와 밝은 조명의 거실




박공지붕의 형태를 그대로 살린 내부는 연그레이 마감과 밝은 매입등으로 쾌적하고 깔끔하게 연출했습니다. 또한 주택의 기둥과 보를 살린 구조가 인상적인데요. 벽체와 천장을 잘 받칠 수 있으면서도 내추럴한 느낌이 좋습니다.



다이닝 공간으로 사용될 곳은 블랙앤화이트 펜던트등을 설치하여 공간을 구분해주었습니다.




가구 배치 후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내추럴한 소재와 마감의 가구를 매치하였고 소파로 거실을 구분해주었습니다.



거실과 주방 사이에 있는 벽은 유리창으로 제작하여 주방까지 볕이 닿을 수 있도록 해 채광에 신경을 썼습니다.




안쪽으로 뻗어있는 주방과 수납을 할 수 있는 발코니가 있는 개방적인 공간





옆으로는 넓은 발코니가 있고 주방과 다이닝 공간이 함께 있어 동선이 편리합니다.



모노톤으로 심플하게 제작한 주방입니다. 하부장은 진그레이 마감으로 공간에 무게감을 주었습니다. 상부장 위로 지나가는 보는 전체적인 공간과 상반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주방을 지나 발코니 쪽으로 시선을 돌려봅니다. 기존의 것을 살린 바닥과 화이트 톤으로 완성하였고 끝에는 붙박이장을 제작하여 수납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래된 골조와 화이트 톤 공간이 어우러진 아늑한 느낌의 방




울퉁불퉁한 보와 딱 떨어지는 하얀 공간이 인상적인 방입니다. 볕이 잘 들도록 창을 내었고 LED등과 매입등을 설치해 어둡지 않은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이 공간은 기존의 가구를 들여 멋진 서재로 변신했습니다. 창에는 그레이 톤의 커튼을 설치했고 양쪽으로 키큰장과 많은 책들이 진열되어있습니다.




모던한 그레이 톤 마감과 우드 마감의 천장이 인상적인 욕실



심플한 그레이 톤 타일 마감과 우드 천장으로 샤워공간을 구분해주었습니다. 직접 제작한 수납형 거울로 수납공간을 마련하여 욕실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디터 : 집데코 황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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