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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형 거실을 위한 랜덤 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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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동아
아르떼인테리어
서울 관악구 관악로
시공비 : 1500~2500만원|
스타일 : 심플,미니멀|
기간 : 20일
아르떼인테리어
|031-294-1114
| artedesign.kr


오늘은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2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하려 한다.

일반적인 거실과 다른 컨셉을 갖고 꾸민 것이 특징인 이번 인테리어는 화이트 컬러의 파벽돌과 내추럴한 우드, 그리고 블랙의 레일조명을 사용하여 북카페 같은 분위기가 나도록 공간을 계획하였다.




화이트 컬러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의 현관



화이트 프레임의 중문에 망입유리를 사용하여 좁은 현관의 답답함을 해소하였다.

그리고 바닥타일은 나뭇결무늬의 육각형 타일을 계획하여 현관에 아늑한 느낌을 더해 주었다.

또한 신발장의 하부는 공간을 띄워 자주 신는 신발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하여 현관이 지저분해 보이지 않도록 하였다.




복도의 벽면은 블랙의 세계지도를 붙여 꾸몄으며, 따스한 컬러의 빛을 내는 포인트 벽부등을 설치하여 벽면의 멋스러움을 더하였다.




거실과 주방을 분리해준 'ㄱ‘자 주방





거실과 일체형 구조인 주방은 ‘ㄱ’자 주방 조리대를 두어 거실과 공간이 자연스럽게 분리되도록 하였다.

또한 복도의 벽면 뒤 공간에는 냉장고장을 설치하여 주방의 동선을 최소화하였을 뿐 아니라 거실에서 보여지는 주방이 깔끔해 보이도록 하였다.




화이트 파벽돌과 내츄럴한 우드로 북카페 분위기를 낸 거실



거실의 포인트월은 화이트 컬러의 파벽돌과 내츄럴한 우드를 사용하여 벽면 전체를 책장으로 디자인하였다.




빈티지스러우면서 따뜻한 느낌의 책장은 천정의 블랙 레일 조명과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의 북카페를 연상케한다.




포인트월 맞은편은 그레이 컬러의 벽지에 화이트컬러의 원목선반을 계획하여 소품을 디스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브라운컬러의 고급스러운 욕실





전체 화이트의 심플한 안방



전체 화이트 컬러의 안방은 붙박이장까지 화이트로 계획하여 붙박이장이 벽면인 것처럼 느껴지게 연출하였다.



지금까지 거실을 북카페처럼 계획한 심플한 인테리어의 아파트를 소개하였다.

거실에 TV를 없애고 서재형 거실로 집을 꾸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이렇게 북카페같은 분위기로 거실을 꾸미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에디터 : 집데코 zipdeco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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