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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된 아파트의 달콤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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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마을6단지주공
한인테리어디자인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로21번길
시공비 : 2000~2500만원|
스타일 : 심플,모던|
기간 : 20일
한인테리어디자인
|031-243-5656
| www.hanint.co.kr



한 아파트에 산지 10년이 넘어가게 되면 인테리어를 새로 해야 할까? 아니면 그냥 귀찮은데 이대로 살아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고민을 한방에 해결할 10년된 아파트의 리모델링 사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체리색 몰딩에서부터 느껴지는 올드함이 리모델링으로 통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으로 변신하였는데요. 과연 10년 넘은 아파트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지금부터 보실까요?




모던한 멋이 느껴지는현관


▲ 시공후 (After)


현관의 경우 파티션을 ㄱ자형 모양으로 내기 위해 3연동 중문과 파티션을 따로 제작하여 짜넣었습니다.

파티션과 중문은 블랙 컬러로 신발장은 화이트톤으로 색감의 조화를 맞춰 디자인하였으며, 바닥은 직수입한 육각 타일로 포인트를 주어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블랙&화이트로 세련되게 꾸민 거실




▲ 시공전 (Before)




▲ 시공후 (After)


블랙&화이트 컨셉으로 깔끔하고 세련되게 디자인한 거실은 바닥을 강마루로 계획하여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면서 쾌적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습니다.

천장의 등박스는 매입형에 다크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고 시크한 느낌을 주었고, 포인트월에는 선반을 설치하여 디스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드렸습니다.




질리지 않는 모노톤으로 디자인된 주방



▲ 시공전 (Before)




▲ 시공후 (After)


주방의 조리대 상부장은 무광 화이트, 하부장은 무광 그레이 컬러로 투톤 매칭하여 세련미가 느껴지도록 공간을 연출하였으며, 주방 벽타일은 그레이 컬러로 전체적인 색감을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장 옆면에는 가벽이 아닌 유리파티션을 계획하여 인테리어 효과를 높였습니다.



톤온톤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공용 욕실


▲ 시공전 (Before) / ▲ 시공후 (After)


오래되어 색이 바랜 타일을 철거하고 모노톤의 타일로 깔끔하게 마감한 공용욕실입니다.

욕실에는 거울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 수납장 도어에 설치하여 좁은 욕실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수납장 아래에는 젠다이를 설치해 편리성을 높였습니다.




블랙프레임의 창틀이 포인트가 된 안방


▲ 시공전 (Before)


▲ 시공후 (After)


안방은 차분한톤의 컬러로 깔끔하게 디자인하였으며, 창문 프레임을 블랙으로 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맞춤형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안방의 깔끔함을 더해주었습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파우더룸


▲ 시공전 (Before) / ▲ 시공후 (After)


간이 세면대가 있던 기존의 공간은 세면대를 제거하고 화장대를 설치해 파우더룸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유리파티션으로 공간 분리를 한 안방 욕실


▲ 시공전 (Before) / ▲ 시공후 (After)


안방 욕실은 브라운계열의 타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유리파티션을 설치해 샤워공간을 분리해주었습니다.




블루톤 컬러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 작은방


▲ 시공전 (Before)



▲ 시공후 (After)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작은방


▲ 시공전 (Before)


▲ 시공후 (After)




블랙포인트로 깔끔해진 발코니


▲ 시공전 (Before) / ▲ 시공후 (After)


▲ 시공전 (Before) / ▲ 시공후 (After)



10년 된 아파트의 달콤한 변신!!! 어떻게 보셨나요?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거나 이사를 계획하고 계신분들은 이렇게 리모델링을 통해 분위기를 바꾸면 오래된 집이 아닌 새집에 사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으실것 같네요.


에디터 : 집데코 전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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