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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권&전원생활 둘 다! 양평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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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리 전원주택
(주)토리디엔씨
경기 양평군 양서면 복개길5번길
시공비 : 14000~15000만원|
스타일 : 모던,심플|
기간 :
(주)토리디엔씨
|02-579-6041
| blog.naver.com/torydnc01



경기도 양평군의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대지 위에 벽돌 주택이 지어졌습니다. 오랜 도시생활을 접고 자연과 함께 평화로움이 가득한 이곳에 사는 건축주의 집안을 소개합니다.




HOUSE PLAN


대지위치 경기도 양평군 국수리

대지면적 627 (190 PY)

연면적 126 (38 PY)

건물규모 지상 2층

주차대수 1대

구조 철근콘크리트 구조

지붕 마감재 징크 마감 청고 벽돌

단열재 벽 - 120 가등급, 지붕 - 180 가등급

공사비 1억 5천 ( 세금 및 토지구입비 제외)




FLOOR PLAN


양평의 고즈넉한 산으로 둘러싸인 한마을에 자리 잡고 있는 주택입니다. 평생을 도시에서 불편함 없이 살아왔고 살 거라 믿었던 건축주 부부는 지인을 통해 양평의 대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수인 건축주의 직업을 고려하여, 학교로 출퇴근 거리가 30-40분을 넘지 않는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 수십 번 현장답사를 통해 부지를 결정했습니다.


편안한 도시생활에 익숙해져 있던 건축주 부부는 처음에는 한동안 망설였지만, 이곳에 온 이후로는 자연의 내음에 점차 익숙해지더니 지금은 오히려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편안해졌으며 그리 멀지 않은 도시 접근과 주변 환경이 너무 좋아서 이곳에 오길 잘했다고 만족해하십니다.




주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외관






대지의 약간 높은 곳에 지어져 마을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지붕은 징크로, 벽면은 회색 고벽돌을 사용함으로써 심플하면서도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지도록 계획했습니다.




우드 중문으로 따스함이 느껴지는 현관





큰 창을 통해 풍경과 채광을 동시에 확보한 거실





널찍한 창을 통해 외부의 자연을 끌어들인 거실은 우드와 베이지 톤의 가구, 간접조명의 은은한 효과가 더해져 따스한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옅은 컬러 중심으로 이루어진 공간이므로 TV 뒤 쪽 벽면은 짙은 그레이 컬러의 대리석 타일로 마감하여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마감재로 공간을 구분한 ㄷ자 주방






바닥의 마감재와 천장의 조명등으로 공간을 구분한 주방은 ㄷ자로 구성하여 편리한 동선은 물론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깔끔한 화이트와 우드를 매치하여 내츄럴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며,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리는 그레이 컬러의 타일을 시공하여 전체적인 색감의 조화를 이루도록 했습니다.




채광을 확보한 따스한 분위기의 방




사선 천장이 돋보이는 이 방은 책상 및 책장을 두어 조용한 서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안방은 전면 데크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외부 활동이 자유롭게 한 것을 물론 채광이 풍부하도록 계획했습니다.




모노톤으로 컬러를 통일한 심플한 욕실




평범하고 단조로운 하얀색 타일 대신, 은은한 대리석 무늬가 들어간 타일로 벽면을 시공하고 차분한 색감의 그레이 타일을 바닥에 깔아 전체적인 색감의 조화를 이루며 심플한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은 욕실입니다.




또 다른 욕실에는 세면대 수납장을 설치하여 수납의 활용도를 높였고, 베이지 톤의 고급스러운 무늬가 들어간 타일을 시공하여 따스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화이트톤의 개방감이 느껴지는 계단실





주방 옆에 위치한 계단실은 난간과 계단의 일부가 오픈되어 있어, 시원한 개방감을 주며 전체적인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창문은 천장 상단에 수평으로 길게 내어 은은한 채광을 끌어들였고, 감각적인 샹들리에와 바닥에 놓인 액자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2층 테라스




2층 외부에는 테라스 공간을 적절히 마련하여 활용도를 높였고, 난간 뒤로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벽돌 주택에서 도심 대신 자연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하며 여유를 느끼며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디터 : 집데코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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