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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담은 인테리어로 즐기는 싱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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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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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9-8760
| www.zipde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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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가구가 점점 더 늘어나면서 작은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는 더 커지고 있는데요, 작은 평수의 아파트들이 늘어나고 오래된 주택들을 리모델링 하면서 개성 있는 싱글하우스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혼자 여행을 가거나 혼밥을 하는 게 당연한 일이 되었듯이 주거공간도 싱글남, 싱글녀들이 홀로 집에서 여가를 즐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내 집에 대한 상상과 나 홀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것을 꿈꿔보지만 큰 기대를 안고 독립을 하게 되면 막상 어떻게 꾸며야 할지 고민하다 결국 널브러진 옷가지를 보며 잠을 자는 곳으로 변해버리게 됩니다. 단순히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공간이 아닌 멋진 인테리어와 취미생활을 가질 수 있는 주거 유형별 싱글들을 위한 인테리어 사례를 모아봤습니다.




1. 이제는 싱글남도 개성있는 인테리어를 원해요



여기 싱글남의 취향을 듬뿍 담은 주거공간이 있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최소한의 필요한 가구만 배치하여 좁은 거실을 심플하게 연출하였습니다. 다소 좁은 발코니지만 혼자 여유롭게 티타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충분합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남성에게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조명은 인테리어를 하는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화려한 컬러보다는 심플한 블랙으로 엣지있게 연출해요



블랙 앤 화이트가 돋보이는 심플한 주방입니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식탁 대신 홈 바 테이블을 사용하여 공간의 실용성을 높여주었습니다. 심플한 옐로우톤 조명과 선반, 와인랙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남성취향 가득담긴 모노톤의 침실공간



싱글남의 침실답게 모노톤으로 꾸며진 공간입니다. 대부분이 모노톤으로 꾸며진 공간이라 옐로우 컬러는 한줄기 빛이 되는 이 집 만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2. 협소주택이 도심의 일상을 즐길수 있는 싱글하우로 탄생했어요



바쁜 일상속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싱글하우스입니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우드가구가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하였습니다.




프라이버시 필요없는 싱글룸이라 방문을 없앴어요




혼자 사는 집인 만큼 프라이버시를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방문을 없애고 개방적인 공간으로 연출하였습니다.




전망좋은 옥상 테라스에서 휴식을 가져요



우드자재를 사용하여 완성된 옥상 테라스로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3. 공간효율과 수납까지 완벽하게 진화하고있다



높은 층고에 계단을 오르며 위층에서 거실을 내려다볼 수 있다는 매력에 누구나 한 번쯤은 살아보기를 꿈꿔봤을 복층형 오피스텔입니다. 거실과 주방이 함께 있어 공간의 효율성을 높여주며 소박하게 꾸민 거실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아늑한 공간에서 잠도 자고 책도 읽어요



복층공간을 모던하면서도 아늑한 침실로 꾸며주었습니다. 낮은 천장을 고려해 좌식테이블을 두고 조명으로 은은함을 연출하였습니다.




모던하지만 시선을 사로잡는 거실로 꾸몄어요



작은 원룸이었다면 침대 하나만으로도 공간이 꽉 차게 되지만 복층 구조일 경우 하나의 공간에서 침실과 거실을 분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습니다. 거실은 아담한 소파와 화사한 쿠션을 두었고 심플하지만 시선을 사로잡는 액자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가져서 가구가 필요없어요



오피스텔의 장점이라고 하면 바로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별도의 수납가구가 필요 없을 정도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거실과 서재는 나만의 아지트가 되었어요



작은 거실답게 2인소파와 작은 TV, 서랍장으로 소박하게 꾸미고 컬러 쿠션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작은 방은 서재 겸 업무공간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꾸며주었습니다.




간접조명이 더해져 잠이 솔솔 와요



작은 난간으로 아래층이 내려다 보이게 연출하였으며 간접조명이 더해져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침실공간입니다.




이제는 혼자서도 분위기있게 영화를 즐겨요




복층 침실에 스크린을 설치하여 혼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넓고 폭신한 빈백과 러그가 영화관보다 포근함을 선사합니다.




혼밥에 최적화된 주방공간



혼자 요리를 하고 혼밥을 즐기기에 좋은 주방입니다. 높은 테이블에 알맞은 의자를 두어 좁은 공간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에디터 : 집데코 이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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