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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집사 부부의 알콩달콩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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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두산위브
디자인서우
서울 마포구 독막로18길
시공비 : 6800~7000만원|
스타일 : 내츄럴|
기간 : 31일
디자인서우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5명중 1명 반려동물 기르는 일명 '반려동물 사육 인구 1천만명 시대'가 열렸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반려묘를 기르는 인구가 급격히 늘면서 소위 말하는 냥집사 가구 비율이 높다고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고양이들과 동거하는 가정집입니다.


집 안 구석구석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여유가 배어나는 냥집사 부부의 공간을 소개합니다.




부부만의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여유가 묻어나는 거실



천장의 면적이 넓은 만큼 최대한 확장 시공하여 공간감을 주었고, 백색으로 마감하여 무게감 있는 바닥 컬러와의 균형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전체적인 컬러는 백색을 기본으로 하고, 바닥에는 높은 채도의 마루를, 그리고 곳곳에 톤이 다른 컬러의 소품으로 색을 입혔습니다.






최소한의 몰딩과 조명 외에는 특별한 요소를 더하지 않은 벽면 연출로 공간에 여유를 주고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백색의 정갈함과 군더더기 없는 레이아웃의 향연, 주방




천장은 거실과 동일하게 우물천장으로 시공하여 전반적인 분위기를 잇고, 시야를 넓혔습니다.


간접조명의 포근한 빛과 백색의 정갈함, 자로 잰 듯 딱 떨어지는 레이아웃이 한데 어우러져 이 집만의 감성적인 주방을 완성했습니다.




일반적인 침실에서 부부만의 아지트로!


공간 속의 공간, 일반적인 침실의 개념을 벗어나 서재, 침실, 파우더룸을 아우르는 부부만의 아지트로 과감하게 변신한 공간입니다.


전체적으로 한눈에 보이는 레이아웃을 구축해 유동적인 동선이 가능하도록 배려했고, 각 공간의 기능에 따라 필요로 하는 요소를 적절하게 응용하여 완성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고벽돌과 가구 스타일링이 멋스러운 서재




문을 열고 제일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은 부부만의 서재입니다.


발코니 부분을 확장하고, 벽을 허물어서 마련한 서재는 고벽돌로 마감하여 영역을 구분 지었고, 고재 테이블과 포인트 조명으로 스타일링 하여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단열의 단점을 보완하고 동시에 개방감을 확보한 침실



서재 맞은편 창문 너머에 자리 잡은 침실입니다.


발코니 확장의 단점을 보완한 구조변경으로 단열 효율은 높이고 개방감과 독립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기존의 천장 부분을 깔끔하게 걷어내어 시야를 넓혔고, 백색으로 마감하여 균형감 있게 완성했습니다.


망입 유리 창 너머 투영되는 서재는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하나의 디자인 요소로 활용되었습니다.




자투리 공간도 실용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의 파우더룸



레이아웃 변경으로 마련된 복도 부분은 넉넉한 수납과 오픈된 형태의 세면 시설을 겸비한 멀티형 파우더룸으로 활용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포근한 색감의 조화가 매력적인 세면 공간입니다.




활용도 높은 샤워시설이 돋보이는 욕실




시야를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는 넓은 면적의 그레이 톤 타일과 화이트 톤의 타일로 투톤 시공하여 깔끔하게 완성한 욕실입니다.


샤워 공간에는 젠다이를 구성하여 별도의 수납 선반을 설치할 필요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개엄마' '냥집사' 분들에게 영감을 주는 따뜻한 감성의 30평대 공간이었습니다.


에디터 : 집데코 송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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