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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현관의 반전변신! 비포애프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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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현관은 이제 지긋지긋해요~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신발을 보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집과 외부를 드나드는 유일한 통로인 현관은 감출 수 없는 공간이기 때문에 그만큼 관리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첫눈에 반하는 시간이 3초면 충분하다고 하듯이 현관도 마찬가지 인데요, 신발을 벗는 몇 초의 짧은 시간이지만 집안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는 충분하다고 합니다. 우리집 첫인상을 바꿔줄 현관을 취향에 맞게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변신한 현관 비포 애프터를 소개합니다.




중문을 사선으로 설치하여 더 넓은 현관이 만들어졌어요



벽이 없이 거실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현관의 모습이었습니다. 기존의 바닥 모양은 정사각형으로 되어 있지만 벽을 세우고 중문을 사선으로 설치하여 더 넓은 현관으로 만들었습니다. 유리 중문을 설치하여 답답함을 덜어주면서 개방적인 느낌을 전해줍니다.




나만의 수호신 피규어로 현관을 장식했어요



전신 거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저분하고 답답해 보였던 현관이 화사한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가족의 취미생활을 엿볼 수 있는 피규어를 현관에 장식하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어요



별도의 수납장이 없는 현관 안쪽에 냉장고와 자전거를 보관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자전거를 타며 취미 생활을 즐기는 가족들을 위해 자전거를 실용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으며 폴딩도어를 설치하여 깔끔하게 분리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화려한 문 컬러 하나로 개성만점 현관 변신



색이 바랜 현관 바닥과 촌스러운 수납장이 있어 더욱 지저분해 보이는 기존 현관에서 전신거울이 달린 깔끔한 화이트 톤의 수납장으로 교체하고 하단에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밋밋한 화이트 문 대신 색상이 또렷한 파란색 문으로 교체하여 개성 있는 현관으로 탄생했습니다.




알록달록한 패턴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현관



신발을 벗을 때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곳은 바닥이기에 현관 타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차가운 시멘트 바닥을 보는듯한 타일 대신 알록달록한 패턴 타일로 교체하여 개성 있는 현관을 만들었습니다. 정면 벽에 기존에 없던 수납장을 만들었으며 유리 문으로 교체하여 개방적인 느낌을 더했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현관으로 탈바꿈 했어요



칙칙한 갈색의 신발장과 색이 바랜 타일이 공간을 더욱 어둡게 해주고 있었습니다. 모노톤으로 새롭게 바뀐 현관에 답답함을 줄이기 위해 낮은 수납장을 설치하고 거실과 연결된 문은 세련된 디자인의 문으로 교체했습니다. 은은한 포인트를 주는 육각형 모양의 패턴 타일을 시공하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개성파에 어울리는 빈티지 현관 인테리어



오래돼 보이지 않는 깔끔한 현관의 모습이지만 집주인의 취향을 반영하여 새롭게 리모델링했습니다. 내추럴한 느낌 가득한 우드 신발장과 패턴이 화려한 타일을 사용하여 빈티지한 매력이 철철 넘치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자연채광이 더해져 눈이 부시도록 화사한 화이트 현관



유행 지난 붉은색이 강한 가구와 문, 정체를 알 수 없는 패턴의 타일로 구성되어있던 현관에서 어떠한 공간보다 화사하고 모던한 현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화이트 수납장과 모노톤의 육각타일로 마감하여 더욱 깔끔한 공간입니다.




전신 거울로 더욱 넓어 보이는 현관을 만들어요



넉넉한 수납공간을 가진 현관이지만 철 지난 가구 색으로 다소 어둡고 촌스러워 보이는 공간이었습니다. 깔끔한 육각 타일로 바닥을 새롭게 바꾸고 미닫이문 대신 파란색의 프레임으로 된 문을 설치하여 세련된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신발장에 유리 문을 설치하여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으며 하단에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작은 벤치가 있어 신발 신을때 편리해요



부족한 수납공간과 지저분한 짐들도 인해 비좁아 보였던 현관에 앉아서 쉽게 신발을 신을 수 있는 수납형 벤치를 만들어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산토리니에 온 듯한 파란색 중문과 세련된 조명으로 공간을 더욱 화사하게 연출했습니다.




개성있는 현관보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원해요



벽지나 타일이 아닌 가구에 초점을 맞춰 시선을 사로잡는 현관으로 연출했습니다. 기존에 한쪽 벽에만 설치되어 있던 수납장을 빈틈없는 깔끔한 모노톤의 붙박이장으로 교체하고 왼쪽 벽에 낮은 사이즈의 수납장을 설치하여 더욱 넉넉한 수납을 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은은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조명과 골드 거울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를 만들어줍니다.



에디터 : 집데코 이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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