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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평보다 더 넓어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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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쌍용2차
㈜아름하우징
서울 송파구 송이로15길
시공비 : 2000~2200만원|
스타일 : 심플|
기간 : 9일
㈜아름하우징



오래되어 낡고 답답해 보이던 집안의 분위기를 전체적인 화이트 톤의 마감과 부분적인 포인트로 밝고 화사해졌으며 한결 넓어 보이는 공간으로 변신한 33평 아파트입니다.




블루 컬러의 도어로 포인트를 준 현관




현관문은 파란색 필름으로 리폼하여 포인트를 주었고, 신발장은 하이그로시 재질의 제품으로 교체하여 환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낮은 수납장으로 공간 구분이 애매했던 현관은 3연동 중문과 투명 유리 파티션을 시공하여 개방감을 주면서도 깔끔하게 공간을 구분해주었습니다.




다양한 소재로 연출한 거실




바닥은 얼핏 보기엔 헤링본 마루로 보실 수 있지만, 헤링본 무늬의 장판입니다.

헤링본은 비용이 비싸 머뭇거리지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렇게 장판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한 쪽 벽면에는 벽지 역시 파벽돌 무늬의 벽지로 효과를 주었네요.




그레이 타일로 모던함을 더한 주방




아일랜드 테이블이 있는 'ㄱ'자 형태의 조리대를 시공하여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그레이 톤의 유광 타일의 시공으로 벽면에 포인트를 주면서도 청소가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벽지의 도배로 깔끔하게 연출한 방




주방 앞 쪽에 위치한 방으로, 은은한 컬러의 실크 벽지로 마감하여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기존의 붙박이장의 문짝을 화이트 필름으로 리폼하여 깔끔함을 더했습니다.




현관 옆에 위치한 방으로 벽 중간에 띠 몰딩을 둘러주고, 위아래 다른 색의 벽지를 선택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안방은 기존의 문짝과 문틀 필름을 화이트톤으로 시공하여 화사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그레이 타일로 모던하게 변신한 욕실




욕실에는 바닥, 벽, 벽면에 약간의 톤 차이가 나는 세 가지 그레이 타일을 시공하여 모던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한 쪽 벽면에는 모자이크 타일의 시공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거울 수납장과 타일과 어울리는 천연 대리석 젠다이로 수납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가구 배치 후 3D 이미지



가구를 배치해 본 3D 이미지입니다. 깔끔했던 공간에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가구를 배치하니, 북유럽 스타일의 더욱 트렌디한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되었네요!



빛바랜 듯한 느낌이었던 기존의 공간은 화이트톤의 마루와 벽지 시공, 그리고 필름의 시공으로 깔끔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공간이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에디터 : 집데코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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