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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후 신축으로 탄생한 연남동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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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리슨
마이네임이즈존
서울 마포구 동교로
시공비 : 5000~5200만원|
스타일 : 모던,빈티지,인더스트리얼|
기간 : 25일
마이네임이즈존



데이트 코스, 나들이 코스, 맛집 코스로 떠오르는 신흥 동네, 연남동. SNS 속에서 가장 활발하게 업데이트 되는 곳이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른바 '핫플레이스'입니다


유동인구가 급격하게 늘면서 오래된 주택, 낡은 건물들에도 새바람이 불어 대수선 또는 허물고 다시 신축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집데코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한 신축 건물 사례와 건물 1층과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매력적인 카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신축 전 외관 모습





프로젝트 신축 디자인


▲ FACADE 3D MODELING



▲ ELEVATION




철거가 진행 중인 현장 사진






철근 콘크리트 구조 기초공사





외관 마감





신축으로 재탄생한 공간



연남동 뒷골목에 위치한 이 건물의 기존 계획은 대수선 리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였으나, 대지면적과 용도변경에 따른 기회비용 및 구조적인 문제를 고려해 신축했다고 합니다


건물 외관은 백색을 주조색으로 마감하고 지붕면에서 1층 입구 부분은 블랙으로 무게감 있는 포인트를 주어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콘셉트로 완성했습니다.


주변 건물보다는 높이나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백색 고유의 정갈함과 균일함을 잘 표현해 낸 형태로 메스가 주는 존재감을 살렸습니다.


또한, 층별마다 통창을 마련하여 공간의 개방과 시야의 확장성을 꾀한 점이 매력적입니다.




soul + coffee = cafe just listen



온기를 더한 디자인, 향으로 먼저 맛보는 감미로운 커피, 수년이 지난 지금도 베스트인 고전 R&B 소울 음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


말 그대로 '보고, 듣고, 느끼고!' 이 모든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보물 같은 공간이 연남동 길목 어귀에 탄생했습니다.


흑인 가스펠에 뿌리를 둔 음악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소울 뮤직과 오랜 시간 연구한 블렌딩의 커피가 만나 완성된 저스트 리슨은 지하 1층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층에 담긴 공간의 성격이 비슷하면서도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차이점을 찾아보는 것도 공간을 즐기는 묘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1F


따뜻하게 반겨줄 것 같은 분위기의 웰컴 공간으로 시작된 1층은 신선한 아라비카 뉴 크롭(New Crop)으로만 블렌딩한 에스프레소 음료와 빅 사이즈 에이드, 푸짐한 디저트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원활한 동선을 위해 영역별로 테이블을 배치하였고, 전체적인 색채는 모노톤 컬러에 포인트 요소를 둠으로써 모던하면서도 정갈하게 완성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이 지나다니는 코너 부분의 한 면은 통창으로 마감하고, 다른 면에는 폴딩도어를 설치하여 접근성이 편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음악이 함께 하는 공간, 향에 반하고 분위기에 취하고!


모던한 분위기 속에 트렌디한 soul R&B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음악과 감성을 현대에서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아늑한 분위기 속 차분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


철제 빈티지 가구, 모던한 색채, 아날로그 감성의 소품의 합과 짜임새 있는 레이아웃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B1F


Back to the 1960,70 과거로의 회귀, 화려한 뉴욕 골목 어귀의 소박한 펍을 구현하다.


되풀이되는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의 공간에서 예상치 못한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1960,70년대 화려한 뉴욕 골목 어귀에 자리 잡은 흑인 소울 펍을 연상케 하는 이곳은 당시 분위기와 닮은 빈티지한 소재와 아이템, 액자들은 물론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만나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빈티지한 디자인의 철제 가구와 공간에 온기를 더하는 고벽돌 마감, 아늑한 조도의 조명이 곳곳에 어우러져 세련된 멋을 자아냅니다.




가까이서 느끼는 예술, 미니 공연장



공간의 한켠에 마련된 소규모의 무대는 관객과의 경계가 이질적이지 않도록 단차를 크게 두지 않은 점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점은 자유로이 공간을 사유하고, 음악과 예술을 즐기기를 바라는 저스트리슨만의 철학이 반영된 부분이기도 합니다.




we want to be your soul



소울이 해방을 꿈꾸는 흑인들에게 기쁨이 되었듯이, 지친 삶으로부터 해방을 꿈꾸는 분들에게 작은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싶다는 저스트리슨만의 철학이 잘 녹아든 공간, 어떻게 보셨나요?


과거를 간접적으로 경험한 듯한 분위기와 감미로운 음악, 침샘을 자극하는 향긋한 커피를 통해 이곳만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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